명보인 효용비법


완벽한 작명(개명)과 신고절차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도와드리며, 또한
행정기관 대상으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하신 민원도 통쾌하게 안내해 드리고, 필요시
교육도 해드리며, 해외동포와 교민들의 작명(개명)에 대해서도 적극 도와 드립니다. (영어소통 가능)

명보인 효용비법

이름의 힘으로 만나는 새로운 운명의 시작



命補印 효용비법 활용

인장은 정확한 유래나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인간이 태고 때부터 자기 것을 남에게 알릴 때 온갖 형태로 표현해 오다가 글자가 생긴 이래 도구나 수결 또는 표 식으로 발전한 것이 기초가 되어 개화기이후 보편화 되어 오늘날까지 사용하여 오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생명의 의미와 가치가 잠재된 기(氣)에 의해 윤회(輪迴)하듯 인장도 그중에 하나로 국가에는 국새(國璽)라 하여 한 나라를 대 표하는 옥새가 있듯이 개인에게는 인장이 있어 그 사람의 얼굴을 대신하며, 더구나 우리나라는 성씨와 이름의 문화를 근간으로 한 소유 증빙 거래에 있어 무 엇보다 중요하며, 나아가 자기의 운명을 좌우하는 소중한 신표(信標)임에도 우리는 아무렇게나 새겨 사용하여왔습니다.

 

사주가 좋지 않거나. 이름이 나쁘거나. 건강이 여의치 않거나, 불운이 겹치는 이름에 액운을 물리치는 처방은 예부터 궁중에서 극비리에 전해 내려오는 비법 에 좋은이름연구원이 수리와20여 년 간의 상담한 자료와 통계를 보강하여 그 사람의 부족한기(氣)를 인장에 정성과 심혈을 기울여 각인한 명보인(命補印)으로 그 신 통력과 영험함을 배가시켰습니다.

 

사용하시는 분은 맑은 마음과 함께 밝고 활기찬 성공된 내일을 보장받으실 수 있습니다.

 

역학에서의수(數)는 성수(成數)와 생수(生數)로 나누는데 생수는1~5까지며 성수는 6~10까지로 보는데 10은 만수이고 변화된수라서 주역에서는 제일 큰수를 用九라고 하며 노양(老陽)이라고 합니다. 완수에 가까운 제일어른수이며 그 이후는 변화하는 수입니다. 그래서 제일 큰 수와 어른수를 곱한 것이81이고 81 천지개벽 수로 다시원소 1로 환원되는 수이며 성명학에도 81수까지만 있는 것이 이러한 원리인 것입니다.

 

동양에서 24절기의 하나인 망종 전에 씨를 뿌려야 100일이지난 추분이 돼야 곡식이 여물어 거두어들인다는 이치와 같은 것으로, 인장을 하루에 81번씩 잘되기 를 기원하며, 본인이나 본인이아니라도 100일 동안 찍으시고 인감으로 등록하여 사용하십시오.

 

이것은 종교의 간절함을 호소하는 100일기도와 같은 맥락입니다.

 

우리가 계산하기에는 하루에81×100일=8,100번이지만 성수의 제일 큰 수와 老陽를 곱한 수로 역학상 수십만 번에 수와 동일한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이름 이라도 부르지 않으면 좋은 이름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명보인은 이름이 사는 집인 관계로 찍을 때마다 부르는 효과와 같은 것으로 수십만 번 의 이름을 부르는 것과 동일하여 그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고로 개명을 한 이름도 나이든 사람의 이름을 그리 많이 부르지 않지만 명보 인을 사용 하시면 늦게나마 좋은 이름을 가진 것에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00일간을 빠짐없이 명보인을 찍는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중간에 사정이 있어 며칠을 빠졌다 하드라도 그냥하루에 81번만 찍으시면 됩 니다. 그렇게 해서 찍은 날자 수가 100일만 되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명보인은 본인이 찍어도 되고 본인이 아닌 타인이 찍어도 똑같은 효과를 보게 되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