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작명(개명)과 신고절차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도와드리며, 또한 행정기관 대상으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하신 민원도 통쾌하게 안내해 드리고, 필요시 교육도 해드리며, 해외동포와 교민들의 작명(개명)에 대해서도 적극 도와 드립니다. (영어소통 가능) |

01. 성명학이란
개인이 태어나면서 타고나는 사주는 선천적인 것이며, 그것을 싫다고 해서 쉽게 바꿀 수는 없는 것입니다. 마치 인간의 몸,신체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이름(姓名)이란 것은 바꿀 수 있는 의복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입고있는 옷이 사람의 외양과 이미지, 그 결과로 나타나는 상대방의 반응에 커다란 영향을 끼칩니다. 의복은 쉽게 매일 갈아입을 수 있지만, 이름은 그렇지 못합니다. "개명" 이라는 시간, 노력, 비용이 들어가며 잘못된 이름으로 인한 실패와 고난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부분이 되어 버린 뒤입니다.
02. 성명학의 근거와 발전
중국상(商)나라 이래로 발전해 온 십간, 십이지 등의 개념에서 시작, 자연계의 현상을 이러한 천간(天干)과 지지(地支)와 같은 요소, 그 조합의 변화를 통해 설명하려고 한 데에서 시작된 명리학(命理學)을 근간에 두고, 이 명리학에서 설명하는 사주(四柱)의 개념을 선천운(先天運)으로 보고, 후천운(後天運)의 개념에서, 부족하고 보완이 필요한 선천운을 뒷받침하고 오행순환상승이 바람직하게 先導되도록 성명(姓名)을 올바르게 세워, 개인의 전체운을 균형잡아 크게 개선시키려는 학문입니다. 姓名(이름)이 후천운을 변경하는 효과를 지닐 수 있는 것은 성명, 자체가 사주오행의 순환에 전체적으로 가지는 영파력(靈波力), 유도력(誘導力)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03. 성명학의 진실
성명학은 이름에 의해 당사자의 길흉화복을 판단하는 학문으로 중국 송나라 때 체계가 갖추어져 오늘날 10여개의 학파로 발전하였습니다.
한문의 81수원도를 원전(原典)으로 한 수리성명학이 우리나라, 중국, 일본 등 삼국에서 대종을 이루고, 음을 기초로 한 음파(소리, 음령, 파동-어릴때는 귀엽고 깜직하나 어른이 되면 너무 가볍다느니, 애 같다느니 하여 개명하는 사례가 많다고 함) 성명학이 한글이름에 소수만이 사용,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습니다.
글자 뜻, 소리(발음)만 좋은 이름, 인터넷상에 떠도는 상식만으로 지어진 이름, 심지어는 작명소에서 지었다는 단순 수리만 적용한 이름등 사주는 좋은데 이름을 잘못지어 곤궁하고 불운에 처해있는 것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이름은 함부로 짓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이름은 부를수록 행운이 들어오고, 나쁜이름은 부를수록 악운이 겹친다." 고 하였습니다. 옛 선현들의 말씀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였듯 이름은 당대뿐 아니라 가족, 주변사람, 후대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사할 때 손없는 날 잡아 이사하듯 일부이긴하지만, 맞춤사주라 하여 출산일시를 지정하여 아기도 낳고 그 사주에 맞추어 이름도 짓고 하지요. 이렇듯 성명학은 인간이 행복해지고자 하는 본뜻과 목적으로, 설령 나쁜 사주를 받고 태어났다면 이름으로 이를 보완하고, 이미 지어진 이름이 좋지 않거나, 불운이 겹치거나, 놀림감의 대상이 되면 개명하고, 여건상 고치기 어려운 이름에 운수를바꾸어 주는 명보인(命補印)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 다른 역학보다 다른 점이며, 우위의 장점이며, 그 의의와 가치가 자못 크다고 하겠습니다.
04. 이름도 맞춤시대가 되었습니다.
한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자기의 의도에 의하여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뜻과는 무관하게 태여 나서 인생을 살면서도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게 없이 운명이라는 운로(運路)에 의하여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숙명 속에서 우리는 사주팔자가 좋아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믿고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 사주는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사주는 탄생 할 때에 몇 년 몇 월 며칠 몇 시에 태어 났느냐가 바로 사주라는 것인데 이 사주라는 것은 한번 받아 가지고 태어나면 좋던 싫던, 나쁘던 고쳐 쓸 수 없이 그냥 체념하고 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름은 무엇이냐? 사주가 사람의 몸체라고 한다면 이름은 그 몸에 입혀주는 의복에 비교되는 것입니다.
일생동안을 입고 다니는 옷이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한 계절에 입는 옷도 많은 돈을 드려서 몸에 맞게 맞춰서 입곤 합니다. 일생동안을 어디 가서나 내세워야 할 우리의 이름 얼마나 중요합니까? 구지 설명할 필요가 없겠지요.
옷은 몸에 잘 맞아야 하듯이 이름도 사주에 잘 맞춰서 지어야 좋은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사주에 맞추지 않고 성에 맞춰서 그냥 예쁜 이름, 세련돼 보이는 이름을 원하는 사람이 많은데 사주를 감정을 해보면 어느 사람은 사주에 불이 필요한 사람, 또는 물이 필요한 사람 등등 어려가지 형태의 사주를 만나게 되는데 사주를 무시하고 좋은 이름만 찾아서 짓는다면 한여름에 고급 밍크코트를 입는 것과 같고, 또 추운 겨울에 명품 반바지와 반소매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같은 형상인 것입니다. 좋지 않은 사주로 태어 났다 하더라도 사주를 보완해 이름을 잘 지어 놓는 것과 같은 이치지요.
사주에 맞춰 이름을 잘 지은 사람은 사회생활을 아주 활발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요즈음은 사주가 좋은 날로 월 일 시를 지정, 출산하여 좋은 사주에 좋은 이름을 지어준다면 좋은 차가 고속도로를 거침없이 힘차게 달릴 수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귀엽게 태어 난 소중한 우리아기 이름!
절대로 집안에서 부르기 쉽고, 예쁜 이름이라고 함부로 짓지 않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옷은 기성복을 사서 입더라도 이름만은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격에 맞고 사주와 주역에 맞춰 지으셔야 합니다. 저의 작명소는 구궁성명학의 창시자로부터 비법을 전수 받아 九宮姓名作名法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성과 심혈을 다하여 직접 작명해 드리오니 정말로 좋은 이름을 짓고 싶으시다면 꼭 이용하시어 좋은 인생여정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